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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ployments

제약을 존중하면서 단계적으로 확장합니다

온프레미스, 폐쇄망, 기존 VMS 연동, 광역 scale-up까지 실제 공공·엔터프라이즈 도입 현실을 기준으로 배포 시나리오를 설계합니다.

배포는 단순 인프라 선택이 아니라 운영 지속성과 보안 통제, 기존 시스템과의 공존 전략까지 포함하는 결정입니다.

On-prem first
Integration-first
Scale-up ready
On-prem / Air-gapped

폐쇄망과 내부망을 기본 시나리오로 봅니다

공공과 보안 민감 환경에서는 데이터 주권과 네트워크 분리가 출발점입니다. Orion은 이 제약을 제품 설계에 반영합니다.

Air-gapped ready

외부 통신 없이 운영 가능한 구성을 우선 고려합니다.

Data sovereignty

데이터 보관과 접근 정책을 조직 기준에 맞춰 설계합니다.

Monitoring and recovery

24/7 운영을 위한 관측, 알림, 복구 절차를 설계합니다.

Integration-first

교체보다 공존을 우선합니다

대부분의 조직은 이미 VMS와 업무 시스템을 운영 중입니다. Orion은 기존 자산에 과도한 부하를 주지 않으면서 기능을 확장하는 방향을 택합니다.

Defined touchpoints

이벤트, 메타데이터, 워크플로우 중심의 연동 포인트를 정의합니다.

Plugin and module path

플러그인 및 연동 모듈 방식으로 단계적으로 적용합니다.

Operational continuity

운영 절차를 유지하면서 점진적으로 확장합니다.

Scale-up

작게 시작하고 운영 지표로 확장합니다

100대 수준의 PoC로 운영 흐름을 검증한 뒤 1,000대 이상의 광역 운영으로 확장하는 방식이 현실적인 도입 경로입니다.

Stage 1: 100대 수준에서 연동과 조치 흐름 검증

Stage 2: 탐색, 설명형 알림, 보고 자동화 범위 확장

Stage 3: 1,000대+ 환경에서 처리, 검색, 기록 체계 고도화

Hybrid options

정책이 허용하는 범위에서 hybrid를 설계합니다

민감 데이터는 내부에 유지하고 선택 기능만 분리하는 방식 등, 조직 정책과 컴플라이언스를 우선으로 hybrid 구성을 정의합니다.

Controlled separation

민감 데이터와 확장 처리 범위를 분리해 설계합니다.

Policy alignment

기관 정책과 규정에 맞춰 허용 범위를 정의합니다.

Stepwise transition

운영 중단 없이 점진적으로 전환합니다.

Next step

배포 제약을 기준으로 도입 범위와 운영 구조를 설계합니다

내부망, 기존 시스템, 운영 지원 요구를 알려주시면 단계별 도입 로드맵을 제안드립니다.